MC 유재석이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하의 실종 사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2013년 12월에 방송된 '런닝맨'에서 MC 지석진과 대형 수영장위에서 치열한 철봉씨름 대결을 펼쳤다.
그는 철봉에 단단히 매달린 채 자신의 다리로 지석진을 떨어뜨렸다. 지석진은 '혼자 떨어질 수 없다'며 유재석의 바지를 잡고 떨어져 그대로 하의를 노출시켰다..
유재석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채 아둥바둥거리며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그는 "속옷까지 다 내려갈 뻔했다"라며 놀란마음을 겨우 진정시켰다.
한편 24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박지성, 지소연, 정대세, 김태영 코치, 김동진, 한국영, 김재성 등 초특급 축구스타들이 출연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