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블락비의 래퍼 지코가 보컬리스트로서의 변신에 성공했다.
지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이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코는 “1위 너무 감사합니다! 도와주신 음악동료들, 세븐시즌스 식구들, 팬여러분들 덕분에 늘 자만하지않고 열심히 음악할 수 있는것 같다. 다시 한번 고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지코는 25일 0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음반 ‘브레이크 업2 메이크 업(Break Up2 Make Up)’의 더블 타이틀곡 ‘나는 나 너는 너(I am you, you are me)’와 ‘사랑이었다’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의 성공으로 인해 데뷔 후 힙합에 매진했던 지코가 알앤비 장르에 도전한 곡으로 랩 뿐만 아니라 노래 실력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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