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허윤경(24) 선수가 에티오피아 식수사업을 위해 기부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금 전액은 에티오피아 노노 지역의 식수펌프를 설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허윤경 선수는 또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아동 결연후원을 신청해 향후 직접 아동을 만나러 방문할 계획이다.

허윤경(골퍼/SBI저축은행)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허윤경(24) 선수가 에티오피아 식수사업을 위해 기부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허윤경(골퍼/SBI저축은행)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허윤경(24) 선수가 에티오피아 식수사업을 위해 기부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