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봄을 맞은 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임성한)이 지난 5일부터 꽃마차 운행을 재개했다.
렛츠런파크 서울 정문에서 가족공원 입구까지 왕복 운행되는 꽃마차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명물로, 가족 및 커플 단위 경마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무료 서비스이다.
꽃마차는 10월 26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노을경마 기간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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