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신혜성과 앤디가 출연,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서로간의 비밀을 낱낱이 폭로했다.
‘주간아이돌’에 첫 출연한 신혜성은 시종일관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의 류준열 고백 연기 재연에 도전한 이후 신혜성은 “내가 이렇게 잘할 줄 몰라서 깜짝 놀란 것 같다”라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스페셜 MC로 참여했던 앤디는 과거 신화의 ‘엔젤(angel)’ 뮤직비디오에서 신혜성이 선보였던 어색한 연기를 지적하는가 하면 서로간의 신체 비밀까지 폭로했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