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동물농장’이 결방한 가운데 동물농장의 MC 장예원 아나운서 사진이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허영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었규♥ 만났규♥ 또볼꺼규♥” 멘트와 함께 장예원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 허영지와 장예원은 다정하게 포즈를 지은 채 브이를 그리고 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이외에도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 장예인 기상캐스터와 허영지의 친언니도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SBS 동물농장’은 설특집 드라마 ‘영주’의 방영으로 인해 결방했다.
/
hanimom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