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정부는 11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개성공단 가동 중단에 따른 입주기업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한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차관과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 대한 실질적인 피해 보상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된다.
특히 경협 보상금 지급과 협력기금 특별대출 지급 등 재정적 지원 방안 등의 의제가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