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동국제강이 지난해 흑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제강은 전 거래일보다 4.00% 오른 5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동국제강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1343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4896억원으로 24.6% 증가, 당기순이익도 151억원으로 3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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