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기자]봄을 시샘하는 듯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15일 오전 서울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대기 상태는 청정했다. 서울 성북구 북악스카이웨이에서 바라본 초고층 123층 빌딩인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일출로 붉게 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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