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6 말리부 하이브리드에 대한 자동차 애호가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 모델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로 구성된 세단이다.
말리부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복합 기준 19.9km/ℓ에 달한다. 동력계는 1.8리터 가솔린 엔진과 1.5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두 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대 18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말리부 하이브리드의 경쟁 차종은 포드 퓨전과 토요타 캠리,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이 꼽히고 있다.
최근 국내외 곳곳에선 2016 말리부 하이브리드의 실제 포착 장면이 올라와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GM 페어팩스 조립 공장에서 양산되고 있다.
신형 말리부의 국내 출시 시기는 올 6월 이후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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