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추억의 쌍둥이 댄스 그룹 량현량하가 ‘슈가맨’에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학교를 못 갔어’를 부른 량현량하가 추억의 가수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량현량하는 16년 만에 돌아와 ‘학교를 안 갔어’를 부르며 초등학생 때 장난기 가득했던 귀여운 얼굴과 함께 여전히 변함없는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량현은 “10대 분들이 불 켜서 놀랐다. 저희가 2000년대 데뷔라서 모를 줄 아셨다”라고 감격했다.
이날 량현량하는 긴 공백기의 이유를 묻자 “그룹 ‘크로스크로스’처럼 다 큰 뒤에 다시 나오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량하는 “과거에는 인터넷도 없어서 그 사실을 알릴 방법이 없었다”라며 “다시 나오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