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4일 “학벌이 아닌 실력으로 평가받는 능력 중심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영상 메시지를 보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사회 변화를 이끌면서 새로운 성공신화를 써내려갈 주인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정부는 여러분처럼 일과 학습이 삶의 현장에서 자유롭게 연계되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체제 마련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방송통신대는 세계 각국이 벤치마킹하는 우리의 대표적 교육성공모델”이라며 “평생교육의 허브인 방송통신대가 2030세대를 위한 선취업 후진학 대학이자, 4050세대를 위한 제2의 인생설계 대학이 되고, 교육소외 계층을 위한 교육복지 대학으로 더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onsa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