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호반건설은 28일 사내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가 지난 27일 서울대공원 자원봉사센터에서 의자 등 가구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본사 임직원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여해 서울대공원 방문객을 위한 의자와 테이블 등을 조립하고 페인트칠을 하는 등 작업을 했다. 제작된 의자는 서울대공원 자원봉사센터 곳곳에 비치될 예정이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2009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문화재 지킴이 등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8년째 해오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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