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 줄에 16만원이 넘는 초호화 김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박 김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밥은 금박으로 뒤덮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김밥 속에는캐비어, 쇠고기 안심, 푸아그라, 아스파라거스, 새우 등 고급 재료들로 가득 차 있다.
이 김밥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1만 5,000엔(한화 약 16만 5,000원)에 한정판으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6만5,000원이면 너무 비싸다” “일반 김밥이 더 맛있어 보인다” “무슨 맛인지 맛보고 싶다” “차라리 짜장면 30그릇을 먹겠다” “캐비어를 넣어도 김밥은 김밥이지”라는 등의 관심을 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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