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뉴질랜드로 이민가는 사람이 많을걸까. 11일 뉴질랜드 이민성이 갑자기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는 한국시각 11일 오전 7시까지 가능했다. 이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뉴질랜드 이민성 사이트에 접속해야 한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1년에 한 번 1800명의 인원을 제한해 선착순 모집한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타 국가에 비해 비자 발급이 쉽고 구비 서류 등 진행 절차가 간단하다는 이점이 있다.
또 뉴질랜드의 특성상 타 국가에 비해 한인사회 혹은 고용주로부터 부당한 사기 사례나 사건 사고가 적어 비교적 안전한 국가로 알려져 있어 그 열기는 더욱 세질 것으로 보인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