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백청강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28일 소속사 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청강은 오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선물(The Gift)‘를 개최한다.
백청강의 첫 단독 콘서트 ‘선물(The Gift)’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뜻에서 붙여진 제목이다. 이번 공연에서 백청강은 밴드와의 협연을 통해 MR로는 소화할 수 없는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댄스곡도 준비해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콘서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백청강은 소속사를 통해 “미니콘서트 때 팬들에게 너무나 감사했는데 빠르게 단독 콘서트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백청강의 첫 단독 콘서트 ‘선물(The Gift)’는 오는 3월 12일 저녁 7시, 13일 저녁 5시 소월아트홀에서 개최되며 티켓링크(ticketlink.co.kr/product/12889)에서 예매가능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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