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김해) 기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김해점 특설무대에서 (사)한국민속소싸움협회 김해시지회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제 21 회 김해 전국민속 소싸움 대회’를 진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싸움대회는 경상남도 일원과 경북 청도지역 등 가야문화권에서 전승돼 온 민속놀이로 김해시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총 150두의 황소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친다.
cgn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