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톱 모데인 야노시호가 고난도 요가자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아노시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iho loves yoga #おうちヨガ”(시호 러브스 요가집)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물구나무 서기를 한 채 다리를 일자로 쭉 뻗고 있다.
고난도 요가 포즈에도 안정감이 느껴져 사진을 본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야노 시호의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차 소식을 알려 아쉬움을 남겼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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