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HSBC코리아는 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국 고객들을 위한 ‘한국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마틴 트리코드 HSBC코리아 행장은 “인프라 투자에서 말레이시아는 한국 기업에게 우선 순위 국가로, 중국의 ‘일대일로’ 루트를 따라 아시아 및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거대한 인프라 시장이 열리고 있다”면서 “HSBC는 ‘일대일로’에 걸쳐 있는 여러 국가에서 탄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HSBC코리아]
spa@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