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친노 진영 인사로 분류되는 문성근 국민의명령 상임위원장이 15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되고서 탈당한것을 두고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를 비판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트위터에 “김종인! 불출마 선언하라!”고 남겼다. 그는 더민주 비대위원들이 단수공천을 받아 논란이 된 것에 대해서도 “이종걸 (원내대표) 포함 비대위 전원, 단수공천을 반납하고 경선을 실시하라”고 남겼다.
당내 친노성향 의원인 김용익 의원도 트위터에 글을 남겨 “이 전 총리와 정청래의원을 배제해 지지기반을 확대하려는 것이 김 대표의 원대한 구상이라면, (김 대표) 당신께서도 극적인 대표직 사퇴와 불출마를 선언하라”며 “그것이 총선에서 이기는길”이라고 했다.
그는 “스스로 희생하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야 지지자들의 마음을 다시 잡고 유권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igroot@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