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국토교통부는 15일부터 행복주택 SNS 기자단 ‘홈스(Homes)’ 2기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혓다.
홈스 2기는 대학생, 주부, 신혼부부 등 다양한 주거계층 2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이들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SNS를 통해서 행복주택과 관련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특히 올해 입주자를 모집하는 행복주택 23곳을 직접 살펴보고 현지 여건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국토부는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