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18일 대구 북구 침산동에 ‘파크드림 갤러리’를 오픈하고 첫 분양사업으로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파크드림 갤러리는 지하2층~ 지상7층 규모로, 지상1층과 2층을 갤러리로 구성해 주택전시관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 전시회 등을 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기능을 하게 된다.
외관은 콘크리트, 유리로 구성했으며 내부는 밝은 빛과 순수한 백색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주정수 홍보팀장은 “화성은 2016년 ‘도시를 갤러리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자연과 사람을 배려하는 기술로 도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보다 더 살기좋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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