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태어난 지 3개월이 된 딸을 학대해 다치게 한 뒤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숨지게 한 아버지 박모(22)씨에 대해 경찰이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송치 과정에서 박씨는 숨진 딸에게 어떤 심정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잘못했습니다”라고 짧은 말을 남겼다. 어머니 이모씨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채 호송 차량에 탑승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는 딸의 사망 사실을 알게 된 후 해외 도피나 사체 유기 등에 대해서도 고민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희조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