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월드건설산업이 오는 25일 ‘서리풀 월드메르디앙 레브’<조감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니 아파트’ 전용 브랜드로 출시된 ‘월드메르디앙 레브’의 첫 번째 사업이다.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90-5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5층, 4개 동에 모두 40가구(전용면적 59㎡)가 들어선다.펜트하우스 8가구가 포함됐다.
서리풀공원과 방배역이 가깝고, 서초고와 상문고 등 주요 학교도 도보 거리에 있다.
월드건설산업 관계자는 “서울 강남 등 대규모 토지가 없는 지역에 편의성을 갖춘 소규모 단지들을 지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리풀 월드메르디앙 레브’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90-30번지 서울고교 사거리 인근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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