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0일 오후 7시쯤 경기도 광명시 이마트 부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의 원인을 폐기물 처리장과 비닐 하우스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으니 근처를 지나가는 시민들은 다른 길을 이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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