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교육지원청이 30일 안동발명교육센터에서 제38회 안동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교내 대회를 통해 선발된 관내 초·중학생과 지도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발명의 창의력을 보여주는 행사로 손색이 없었다.
출품된 학생들의 발명품은 생활과학(실내, 실외),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부문에 걸쳐 총 79편의 작품이 출품됐다.심사 결과에 따른 우수 작품은 도 대회를 거쳐 전국 발명품 경진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박창한 안동 교육장은 “학생들의 작은 생각이 미래를 확 바꾸고전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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