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중기의 출연으로 KBS 1TV ‘뉴스9’의 시청률이 4%p 넘게 올랐다.
30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밤 방송된 ‘뉴스9’의 평균 시청률은 전날의 10.04%보다 4.1%p 오른 14.14%로 집계됐다.
송중기가 출연한 오후 9시 28분부터 9시 34분까지의 시청률은 19.37%로, 전날 같은 시간대의 11.29%보다 무려 8.08%p가 올라 ‘송중기의 힘’을 증명했다.
이 시청률은 서울과 수도권 700가구를 기준으로 실시간 집계됐다.
송중기는 이날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KBS ‘뉴스9’ 스튜디오에 출연해 “한류스타라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부끄럽지 않은 한국사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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