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고아라가 남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아라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응원합니다! 마술사 고윤석님~” 이라는 글과 함께 남동생과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마술사인 자신의 남동생과 함께 무대에 서서 꽃다발을 든 채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고아라는 지난해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친동생이 마술사임을 밝힌 바 있다.
고아라는 오는 5월 영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KBS 2TV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에서 신라의 원화인 ‘아로’ 역을 맡아 안방에서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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