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만기 교수가 온차이나 대표 직을 올초 사임했다.
지난 2014년 중국마케팅 전문기업 온차이나를 설립해 왕성한 경영활동을 하던 김 대표는 올해 초 중국 관련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현재 중국마케팅 업무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고 있다.
숙명여대 최고경영자과정 지도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 교수는 기업체 강연 등 중국 관련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김 교수는 베이징대학교 한국인 1호 유학생 출신으로 중국 랴오닝하이리더투자개발 대표를 맡아 중국 선양의 랜드마크가 된 쌍둥이 주상복합 빌딩을 완공하며 주목받았다. 스테디셀러 ‘중국 천재가 된 홍 대리(다산라이프ㆍ전 2권)’의 저자이기도 하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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