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4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필운동 배화여고 3학년의 한 학생이 시험에 집해 문제를 풀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전국 17개 시ㆍ도교육청이 함께 진행한 이번 평가에는 전국적으로 1842개교 고등학생 50만3646명이 응시했다. 특히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해 진행했으며 문ㆍ이과 공통 국어 영역, 가/나 형 수학 영역으로 출제됐다. 채점과 성적 처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하며 오는 22일부터 학교별로 성적이 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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