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김기주 상품영업총괄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1982년 한화생명에 입사, 영업소 사원에서 시작해 임원까지 오른 ‘영업 전문가’다.
그는 한화생명 고객지원실장(상무)을 거쳐 한화손해사정 대표이사, A+에셋그룹 법인영업총괄사장 등을 지냈다.
NH농협생명은 “김기주 부사장 영입으로 출범 5년차인 회사에 ‘영업파워’가 굳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