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방위 훈련조회 사이트가 일시적으로 먹통이 됐다.
18일 오전 예비군 훈련 및 민방위 훈련 소집 일정이 잡히면서 자신의 훈련 일정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몰려 국가재난정보센터 민방위 홈페이지 접속이 일시적으로 원활하지 못했다.
민방위 훈련은 만 20세부터 40세까지의 대한민국 국민 남성을 대상으로 전시 등 민방위 사태가 발생했을 때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민방위 훈련은 주민등록지가 아닌 현 거주지에서도 받을 수 있다. 지역별 민방위 훈련 교육일정을 확인한 뒤 교육 당일 신분증을 소지하고 참석하면 된다.
민방위 1~4년 차는 연 1회·4시간 교육, 5년 차 이상은 연 1회·1시간 비상소집 훈련을 받는다. 교육은 민방위 제도와 안보 및 재난, 생활안전 등 체험·실습이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