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의 피겨 요정 아사다 마오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6일 TBS ‘불꽃 체육회 TV’에는 한동안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아사다가 등장했다.
이날 아사다는 김연아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아사다는 “처음에는 이야기도 잘 나눴지만 역시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난 뒤 서로 대화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 보도가 걱정이 되고 소원해진 것이 사실이었다”고 전했다.
아사다는 2013-14시즌 후 1년 휴식을 거친 뒤 현역으로 복귀했으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도 출전할 계획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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