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삼립식품(대표이사 최석원)은 ‘씨앗단팥빵’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씨앗단팥빵’ 은 부드러운 빵 속에 씨앗류와 땅콩과 함께 달콤한 단팥을 듬뿍 넣어 고소함과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의 씨앗류와 땅콩 함유량이 16.26%로 씹는 즐거움을 살린 것은 물론건강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000원이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단팥빵 속에 씨앗과 견과류를 듬뿍 넣어 맛과 건강을 함께 담았다”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우유나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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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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