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UFC 헤비급 랭킹 2위 파브리시오 베우둠(36·브라질)이 3위 트래비스 브라운(31·미국)에 완승을 거두고 차기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한다.
베우둠은 20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암웨이센터에서 열린 UFC on FOX 11 메인이벤트에서 브라운을 상대로 5라운드 종료 3대 0 판정승을 거뒀다.
베우둠은 오는 11월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와 헤비급 타이틀을 두고 경기를 펼친다.
베우둠은 이번 판정승으로 통산 전적은 18승 1무 5패가 됐다. 패자 브라운은 16승 1무 2패를 기록하게 됐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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