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내버스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풀려 도로변 식당을 덮쳤다.
26일 오후 6시 53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마산역 앞 도로에서 78번 시내버스가 내리막길 도로를 내려가 도로변 식당을 덮쳤다.
식당에는 종업원 2명이 있었으나 다행히 화를 면했다.
사고 발생 당시 운전기사는 버스정류장에 승객들을 모두 내려놓은 후 화장실에 다녀오려고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경찰은 내리막길에 정차한 시내버스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