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군은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2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현안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해양수산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윤석홍 청장과 정무호 울릉부군수를 비롯 양 기관의 실무과장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울릉군은 서면 남양 항과 북면 현포항의 국가어항을 비 롯 연안항인 울릉도 관문 도동항의 보수·보강 등 8개 현안사안에 대해 해수청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 해수청은 울릉(사동)항 2단계 급수시설 추진과 남양 항 인근 남서천등 하천 토사유출 방지대책 마련 등 7개 현안사안에 대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정 협의회는 윤석홍 청장의 제안으로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올 하반기에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 해양수산 행정협의회를 열고 이날 주고 받았던 의견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