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금융감독원은 25일 ITㆍ금융정보보호단장직 공모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김유미 현 단장의 후임을 찾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외부 전문가 공개모집에 나섰으나 예상보다 지원이 저조해 다음달 2일까지 공모를 연장하기로 했다. 국장급인 ITㆍ금융정보보호단장은 IT 및 전자금융 관련 감독제도 정비 및 지도, 전자금융업 인허가 및 등록, 금융전산부문 비상사태 대응 및 재해복구 관련 사항, 핀테크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총괄 및 조정, 개인정보 및 신용정보 보호 제도 등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현 김 단장도 금감원 외부 전문가 출신으로, ING생명 전산 부문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4월부터 ITㆍ금융정보보호단을 이끌어왔다.
금감원은 “금융업계 및 학계 등에서 두루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shind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