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도 유행했던 전통 주택임대방식, 전세시장 갈수록 줄어든다.>> 수요는 있지만 공급이 달려 갈수록 감소. 집주인 저금리에 수익률 높은 월세로 전환 붐이 원인.>> 전세주거 21.7%(자가 54.2%, 월세 21.5%, 기타 2.67%) 갈수록 비율 감소
* 전세 제도, 줄긴 하지만 사라지지는 않아...>>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돌려주기가 쉽지 않아, 일부는 계속 남아있을 것, 보증금 400조~500조원 규모.>> 전세수요 역시 안정적인 주거 소비를 유지할 수 있어 꾸준히 존재할 것.* 월세 중심 임차시장 구조 형성은 대세.>> 임대주택 거래 중 월세 비중 41.2%(전세 58.8%)로 5년만에 10% 상승, 그만큼 월세거래 대세>> 집값 오르는 상황이면 여유계층 집 사서 전세 놓고 보증금 받아 또 매입, 전세 늘지만 주택 가격 오르는 시장 구조되기는 힘들어... 젊은 층 매입보다 월세 선호.>> 실버계층 늘어나면서 월 수입위해 월세집 전환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듯.>> 서울 등 임대수요 많은 곳, 인구 유입되는 역세권에 소형 주택 매입, 월세 놓고 본인은 외곽지에 거주하는 투자 유리, 8년 안정임대, 뉴스테이도 고려해 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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