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한국(대표 김성수)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용 식기 신제품 ‘마니또키디’를 27일 출시했다.
국이나 시리얼을 넣어 먹을 수 있는 다용도 대접과 손잡이 머그, 밥과 반찬을 놓을 수 있는 3칸 도자기 식판으로 구성됐다. 특히 3칸 도자기식판은 물방울 모양형태로 젠한국의 독특한 디자인이 엿보인다.
제품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영국, 뉴질랜드 등 세계 최상급 정제된 친환경 천연원료만 사용해 생산된다. 중금속이 함유되지 않은 무연유약과 안료로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아이부터 모든 연령층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젠한국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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