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의 측근 브로커로부터 술접대를 받은 부장판사가 사표를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임 모 부장판사가 정 대표로부터 부정한 청탁을 받아 비위행위를 한 사실은 없지만, 본인에 대한 신뢰가 많이 손상된 상태에서 법관직을 수행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그러나 임 부장 판사에 대한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정 대표의 항소심을 맡았던 임 부장판사는 법조 브로커로부터 술접대를 받고, 또 다른 브로커와는 골프여행을 한 사실이 드러나 로비 의혹이 불거졌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