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결혼 11년 만에 부모가 된 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산후조리원 퇴원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딸 볼트(태명)와 함께 퇴원하고 있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특히, 한가인은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KBS 1TV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2005년 결혼했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