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대표 김재원)은 느린 착즙으로 마찰열 발생을 최소화한 주스기 ‘휴롬알파’<사진>를 18일 선보였다. 회전브러시 속도를 17rpm(분당 17회전)으로 낮춰 기존보다 2.5배 느리게 회전해 마찰열 발생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회전 브러시는 듀얼스핀 공법을 적용, 재료를 더욱 천천히 혼합함으로써 주스의 산화를 억제하고 채소와 과일의 영양균형을 맞춘 착즙주스를 만들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정진영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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