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앞 거리에서에는 ‘거리돌보미’로 나선 노점상 30여 명이 비 오는 날씨에도 거리 대청소를 하고 있다. 노점상들은 노점 앞 껌을 제거하고 차도와 인도 대청소를 실시했다. 서울 지역 노점상 3000여 명이 서울 전역에서 참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거리가게상생정책자문단이 추진하고 노점단체 전 회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청결한 노점과 인도 청소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전국노점상총연합과 민주노점상전국연합은 이날을 대청소의 날로 지정했다.
ke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