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제일모직이 1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이익이 25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8%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86억원으로 1.9% 늘었으나, 순이익은 188억원으로 72.1% 줄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케미칼 부문에서 매출 68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 늘어났으나,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1.9% 보다 줄어든 1.0%에 그쳤다. 제일모직은 “전방산업 수요 회복이 더딘 가운데 수익성 중심의 영업전략을 펼쳐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면서 “모바일, 자동차 등 고부가제품 매출 증가 및 ABS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전자 재료부문은 매출 365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전년 8.9%에서 올해 5.1%로 감소했다.
회사는 “반도체 소재는 견조한 실적을 이뤘으나, 태양전지용 페이스트(paste) 물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