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동료 혜미에게 응큼한 장난을 쳤다.
1일 차오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혜미도 이제 다 컸네요. 미안해요 사과드리겠습니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에스타 혜미가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가운데 뒤에서 그의 어깨에 기대고 있는 차오루의 모습이 담겼다.
차오루는 혜미 뒤에서 그녀의 옷 속을 들여다 보고 있는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차오루와 혜미가 속한 피에스타는 지난 31일 신곡 ‘애플파이’를 공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