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정우성이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정우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잇단 셀카 사진을 올렸다.
2일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성이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별한 포즈 없이도 매력이 넘친다.
또한, 지난 1일 그는 “Sunny day”라는 글과 함께 ‘더 킹’이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평소 그가 공개하는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셀카 찍는 방법을 알려줬고, 정우성은 ‘셀카 바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제는 셀카 찍기를 제대로 즐기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조인성, 김아중, 배성우, 류준열 등과 함께 영화 ‘더 킹’ 촬영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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