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2일 부산 해운데 벡스코에서 ‘2016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K5 PHEV)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K5 PHEV는 9.8㎾h 대용량 배터리와 50㎾ 모터를 적용해 전기와 하이브리드 두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이다.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fㆍ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전기모터가 개입하면 총 205마력에 달한다. K5 PHEV의 전기 주행 모드는 배터리 완전 충전시 최대 44㎞를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다. 기아차는 도시 생활자의 평균 출퇴근 거리가 편도 30~40㎞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평일에는 전기만으로 주행이 가능한 수준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