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이 김풍과 최현석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김종민과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김성주는 “많은 시청자들이 20개월을 동고동락한 셰프들 중 김풍과 최현석의 관계를 의심한다”고 운을 띄웠다.
이에 이연복은 “대기실에서 보면 친하게 지내고 농담도 잘 하더라”라고 답했다.
김성주는 “어른이 있을 때는 싸우지 않나보다”고 응수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샘킴은 “난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두 분은 비즈니스 사이다. 이렇게 으르렁대도 광고를 같이 찍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 역시 “최현석이 대기실에서 내게 웃지 않고 한 말이 있다”며 “‘부럽게 산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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