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607 7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구의역 19세쳥년 참사사건에 대한 고인과 유가족을 포함한 대시민사과와 사고 예방 관련 근본대책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607
박원순 서울시장이 7일 기자회견을 갖고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 직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과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내놓고 있다. 박 시장은 “고인과 유가족, 시민들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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